정책보좌관 임명 당일 돌연 사퇴… 현안추진 차질·인력풀 한계 지적
"학력진단으로 학습결손 회복… 더 커진 교육특별자치시 완성"
5개월만에 2조 8천억으로 줄어… ELS 등 파생상품 투자위험↑
직원단체·총학생회, 합의… 교수회 "독단적 결정 유감" 즉각 반발

중부 N

섹션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