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향상 ‘도약의 발판’ 기대
전력 향상 ‘도약의 발판’ 기대
  • 중부매일
  • 승인 2005.03.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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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역전마라톤]시·군출사표 <보은군>
보은군은 근대 5종 실업팀의 해체와 타 시군에 비해 선수자원이 부족하지만 기량이 뛰어난 신인선수를 발굴해 중위권 도약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김미선 선수와 유망주인 신철우 선수가 구간 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중위권 입상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수들은 매년 한단계 도약을 목표로 체계적인 선수선발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하여 전력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도약의 발판을 삼고 있다.
구왕회 단장은 “보은국민체육센터 건립이 완공되는 2006년을 기점으로 우수선수 선발을 위한 육상실업팀 창단을 계획하는 등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다”며 “올해는 기필코 중위권내 진입을 실현시켜 보은육상을 한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단장=구왕회 ▶감독=강성원 ▶주무=신병인 ▶코치=유재식, 조명희 ▶선수=조병주, 노태석, 윤영웅, 송경희(원남중), 구자용, 임영관, 임성묵, 박헌규, 홍진표, 김경한(보은중), 신민정(보은여중) 김현중, 박성근, 박재영(보은고), 유성현, 조은식, 조명희, 김미진, 신철우, 김미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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