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충청인 희노애락·꿈 담아내는 '토종 미디어'
[창간특집] 충청인 희노애락·꿈 담아내는 '토종 미디어'
  • 한인섭
  • 승인 2021.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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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sns 무장… 번영의 '화톳불' 지피는 '부지깽이' 역할
휘호=도암 박수훈·디자인=송선주
휘호=도암 박수훈·디자인=송선주

[중부매일 발행인 한인섭] 창간 31주년을 맞은 중부매일은 2021년 아젠다를 '균형발전 중심(中心) 충청 플랫폼'으로 정했습니다.

홍성과 예산, 내포신도시는 충남의 행정 중심이자 혁신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천안과 아산, 당진은 충남의 미래성장동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서산과 보령, 서천, 태안은 환황해권 해양경제 중심도시로 성장할 것입니다.

국회 세종시 이전과 대전, 세종, 청주 메가시티가 가시화되면 초광역 경제·생활공동체이자 균형발전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북 청주와 오송·오창은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계기로 대한민국 미래 성장산업의 핵심축이 될 것입니다.

1990년 1월 '중부권 시대 재창조'를 사시(社是)로 창간해 31주년을 맞은 중부매일은 충청권이 대한민국 균형발전 중심축이라고 선언합니다. 중부권 시대, 신수도권 시대, 신충청권 시대 등 시대적 상황에 따라 표현은 달랐지만, 충청도민과 충청도는 국가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는 충청권 상생·발전을 견인할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동시에 충청권 553만(충북 160만·충남 212만·대전 146만·세종 35만) 주민들의 희노애락(喜怒哀樂)과 꿈을 담아내는 소통 창구가 되겠습니다. 충청권 번영의 '화톳불'을 지피는 '부지깽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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