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발레의 만남 '오마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와 발레의 만남 '오마주! 차이코프스키'
  • 이지효 기자
  • 승인 2021.04.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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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앙상블 25일 공연 성료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피아노 전문예술단체인 프리마앙상블(대표 김주은)이 25일 오후 5시 청주아트홀에서 '오마주! 차이코프스키'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프리마앙상블은 충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차이코프스키를 테마로 백조의 호수 제2곡 왈츠와 잠자는 숲속의 미녀 왈츠, 호두까기인형 모음곡으로 구성했다.

1곡 당 4명의 피아니스트들이 8핸즈로 곡의 풍성함을 더 했으며 단조로울수 있는 피아노 곡에 발레를 콜라보 해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콘서트가이드 윤영미 아나운서의 곡 해설과 함께 지역 성악가인 테너 강진모, 정현우, 바리톤 박영진, 장관석이 특별출연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사했다.

프리마앙상블은 클래식을 더욱 쉽게 알리기 위해 1년에 5~6회의 공연을 기획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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