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하(立夏) 앞두고 활짝 핀 이팝나무꽃
입하(立夏) 앞두고 활짝 핀 이팝나무꽃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1.05.03 16: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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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봄이 퇴색하고 산과 들에 신록이 일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하(立夏)를 이틀 앞둔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가로수길에서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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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5-05 03:49:43
유교문화 24절기 입하(立夏). 2021년 5월 5일(음력3월24일).오제(五帝)중 한분이시며,여름을 주관하시는 염제(炎帝)께 제사하는 날입니다.한국은 딸기등의 신선한 과일야채를 먹을수 있고,입하의 절식(節食)으로는 쑥버무리(쑥떡)를 먹습니다. 2020년은 4월이 윤달로,음력 4월이 두 번 있었기에, 2021년은 음력 3월에 입하가 시작되는점이 특이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