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덥다"… 건설현장 크레인 파라솔 휴식
"우리도 덥다"… 건설현장 크레인 파라솔 휴식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1.06.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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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를 웃돈 한여름 날씨를 보인 8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6동 맞은편 다목적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크레인에 설치한 파라솔 아래에서 잠시 햇빛을 피하고 있다. 이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는 건축연면적 3만6천㎡에 수영장, 풋살장, 다목적홀 등을 갖춰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미정
30℃를 웃돈 한여름 날씨를 보인 8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6동 맞은편 다목적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크레인에 설치한 파라솔 아래에서 잠시 햇빛을 피하고 있다. / 김미정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30℃를 웃돈 한여름 날씨를 보인 8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6동 맞은편 다목적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크레인에 설치한 파라솔 아래에서 잠시 햇빛을 피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다목적 체육관은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로 돔 구조로 설계·시공됐으며 건축연면적 3만6천㎡에 수영장, 풋살장, 다목적홀 등을 갖춰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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