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복합기능식품시장 선점 위해 복합형제품 개발 착수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복합기능식품시장 선점 위해 복합형제품 개발 착수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6.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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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과 해양수산물의 콜라보, 수출 상품개발 연구 추진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가 금산인삼의 제품 다양성과 지역산업의 활성을 위해 충남도청 해양수산국과 연계해 2종의 건강기능식품개발을 추진한다.

연구소는 관내 기업인 휴온스네이처와 협력해 인삼의 활성성분 강화와 동물성 단백질의 체내 흡수를 강화한 저분자화 기술개발을 통해 건기식을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연구사업은 충남도와 서천군이 추진하는 '해양바이오 전략 소재 및 상품화 공정개발 사업'의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개발을 주도하는 김영수 연구소장은 "인삼의 기능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천연물 융복합 소재 개발을 통해 관련 제품의 부가가치 향상 및 전략시장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한다"며 연구과제의 확장성에 대한 성공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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