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주말 저녁 8시까지 연장 개장
국립세종수목원, 주말 저녁 8시까지 연장 개장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1.07.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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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까지 총 8일간…사계절온실·교육도 2시간 더 운영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 국립세종수목원 제공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 국립세종수목원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달 17일부터 8월 8일까지 주말 관람시간을 저녁 8시까지 2시간 연장한다.

이번 관람시간 연장에 따라 4계절전시온실 관람 회차와 교육프로그램도 추가 운영된다. 사계절전시온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코로나19 단계별 운영기준에 따라 관람인원을 제한한다.

국립세종수목원 송경택 고객서비스실장은 "방학·휴가시즌, 코로나19 장기화 등을 감안해 국민들에게 주말 저녁시간대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 국립세종수목원 제공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 국립세종수목원 제공

국립세종수목원은 세종시 연기면 행정중심복합도시 한 가운데에 축구장 90개를 합한 65㏊ 면적에 조성된 국내 첫 도심형 수목원으로 지난해 10월 개관했다. 2천957종 204만본의 식물이 식재돼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4계절 전시온실, 한국전통정원, 분재원 등 20개의 주제별 전시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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