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 이겨낸 황금벼
역경 이겨낸 황금벼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1.09.16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김명년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김명년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김명년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김명년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김명년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코로나19 사태 속 두 번째 추석이 다가온 16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들녘에서 한 농민이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