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신속한 벌집제거 출동 '칭찬'
부여소방서, 신속한 벌집제거 출동 '칭찬'
  • 윤영한 기자
  • 승인 2021.09.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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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윤영한 기자 〕충남 부여소방서 외산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소방서비스에 주민과 관광객의 칭찬이 자자하다. .

24일 오후1시경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 입구 A식당은 최근 말벌들의 횡포에 부여소방서에 도움을 요청했다. 벌집제거 신고를 받은 외산119안전센터 소속 김영철 팀장, 소방장 이주상 소방장, 소방교 이성엽 등의 대원들은 말법집을 발견하여 벌집보호복을 입고 안전하게 말법집을 제거했다.

이날 현장은 대낮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벌집보호복으로 중무장한 상태로 신속하게 처리하여 주변의 칭찬을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김영철 팀장은 " 당연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주변분들의 칭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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