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심정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심정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1.10.07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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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화재가 발생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업체에서 관계자가 불타는 공장을 바라보고 있다. /김명년
7일 화재가 발생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업체에서 관계자가 불타는 공장을 바라보고 있다. /김명년
7일 화재가 발생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업체에서 관계자가 불타는 공장을 바라보고 있다. /김명년
7일 화재가 발생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업체에서 관계자가 불타는 공장을 바라보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7일 화재가 발생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업체에서 관계자가 불타는 공장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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