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살 아래 여전한 상처
새살 아래 여전한 상처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1.11.15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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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북 청주시 성안길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같은 날 성안길 지하상가가 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래) 한 지하상가 상인은
15일 충북 청주시 성안길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같은 날 성안길 지하상가가 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래) 한 지하상가 상인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며 그나마 버티던 업주들도 다 떠나간 상태"라며 "위드 코로나는 이곳 상인들에게 먼 이야기"라고 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15일 충북 청주시 성안길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같은 날 성안길 지하상가가 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래) 한 지하상가 상인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며 그나마 버티던 업주들도 다 떠나간 상태"라며 "위드 코로나는 이곳 상인들에게 먼 이야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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