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열차사고 잇따라… 2명 사상
충북서 열차사고 잇따라… 2명 사상
  • 박건영
  • 승인 2021.11.27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박건영 기자] 충북에서 열차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7일 오전 9시께 영동군 영동읍 영동역에서 경부상행선(서울방향) ITX열차가 선로에 쓰러져 있던 A(47)씨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탑승객들이 대체 열차로 갈아타기도 했다.

같은날 오전 11시 57분께 충주시 대소원면 충북선 철길 건널목에서 B(52)씨가 몰던 SUV가 대전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열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