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
  • 박은지 기자
  • 승인 2021.12.08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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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는 신채호(1880∼1936)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을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는 신채호(1880∼1936)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을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중부매일 박은지 기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는 신채호(1880∼1936)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을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박문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각계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장섭 기념사업회 상임대표는 헌사에서 "이 땅의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하는 세력들로부터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자세로 우리 역사를 지켜내야 한다"며 '선생께서 꿈꾸신 세상을 만들기 위한연대와 협력이 절실한 때'에 의기투합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021 단재 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과 수상자들의 수상소감을 상영했다. 충청북도 교육감 상은 김가현(울산 고헌중학교 1학년)학생이 단재 일러스트 부문으로 수상했다. 사업회는 그 외 시·독후감 부문, 단재 일러스트 부문, 단재 홍보영상 부문에서 각 민족상, 통일상, 장려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로 발송한다는 방침이다.

사)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는 신채호(1880∼1936)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을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는 신채호(1880∼1936) 선생 탄신 제141주기 기념식을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은 일제 강점기 대표적인 행동하는 지식이었으며 언론인이자 역사가이며 독립운동가였다. 선생은 성균관을 박사를 거쳐 고향인 청주에서 애국계몽운동을 펼쳤으며 이후 언론인으로 서울에서 필명을 떨치다가 중국으로 망명, 독립운동에 매진하다 뤼순 형무소에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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