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금식 충북 배구협회 비상대책위원장 만장일치 추대
유금식 충북 배구협회 비상대책위원장 만장일치 추대
  • 정봉길 기자
  • 승인 2022.07.07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금식 단양군 배구협회장

〔중부매일 정봉길 기자〕유금식 단양군 배구협회장(68·사진)이 충북 배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단양군은 지난달 30일 청주 충북체육회관에서 열린 충북 배구협회 비상대책 회의에서 상임위원 24명 중 참석한 18명 전원이 찬성표를 던져 유 회장이 비상대책위원장(이하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2007년 단양군 배구협회장에 취임한 유 위원장은 이후 충청북도 배구협회 부회장, 충청북도 생활체육협회 부회장, 한국중고배구연맹 부회장, 충청북도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충청북도배구협회 감사, 한국중고배구연맹 자문위원, 한국 대학연맹부회장, 대한배구협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유 위원장은 "상임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중책을 맡게 됐다"며 "시대에 맞는 소통의 리더십으로 새로운 임원 선출을 통해 선수 처우개선 및 배구 저변확대에 노력해 충북 배구협회를 전국 최고의 협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